마음 건강 -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가라 (베드로후서 3장 묵상)
샬롬~ 건 강 주 식 부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세요. 매일 성경을 한 장씩 기록하고 묵상(QT) 하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란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생명의 나침반입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주의 날]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 주님은 우리를 기다리시며 인내하시고 계십니다.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것은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두 번째 쓰는 편지입니다. 나는 이 두 편지로 여러분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함으로 2. 거룩한 예언자들이 미리 예언한 말씀들과 주 되신 구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을 통해 주신 계명을 기억하게 하려고 합니다. 3. 무엇보다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 때 조롱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자기 정욕을 따라 행하고 조롱하며 4. 말하기를 "그가 재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똑같이 이렇게 그대로 있다"라고 할 것입니다. 5. 그들은 하늘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옛적부터 있었고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써 형성된 것과 6. 그때 물이 넘침으로 세상이 멸망한 것을 일부러 잊으려 합니다. 7. 그러나 현재의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에 의해 간수돼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의 심판과 명망의 날까지 보존될 것입니다. 8.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9. 약속하신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더딘 분이 아닙니다 . 오히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 그때 하늘은 큰 소리를 내며 떠나가고 그 구성 물질들은 불에 타 해체되며 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