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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 치은염 vs 치주염의 원인과 치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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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건 강  주 식  부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치주 질환은 흔히 '풍치'라고 불리며,  치은염 과  치주염 으로 구분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0년 다빈도 상병 통계에 따르면,  관련 질환은 외래 진료 환자 수 1위 를 기록했으며, 요양급여비용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질명은 단순히 치아 건강의 문제가 아니라,  심혈관질환, 당뇨병, 조산, 비만, 골다공증 등 다양한 전신질환과 밀접한 연관 을 가지며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본 질환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있으며, 증상이 심해져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은염과 치주염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시작합니다. 치은염 vs 치주염 차이점 치주 질환은 대개 치아 표면의  치태, 치석  등의 형태로 붙어있는 세균의 집합체가 원인입니다. 세균은 구강 내에서 영양분을 쉽게 공급받으며, 온도 또한 적절하고, 생물막(biofilm)의 일종인 치태를 통해서 보호받기 때문에 공격적인 혐기성 세균이 자라기 쉽습니다. 치태는 몸의 면역반응으로부터 세균을 보호하고 성장하여 치주조직을 공격할 정도로 커집니다. 치태가 몸의 면역체계를 이겨내면 치주조직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inflammatory cytokine)는 물론  세균 자체가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세균이 최근 많이 연구되는  진지발리스 균(P. gingivalis) 입니다. 염증성 인자와 세균은 전신의 조직과 기관에 영향을 미쳐 조직의 균형을 깨뜨리기도 하고, 염증을 일으키거나 기존 염증을 악화시킵니다. ​ ✅   치은염(Gingivitis) 원인: 치태(플라크)와 치석이 잇몸에 자극을 주어 염증 발생 증상: 잇몸 출혈, 부종, 발적(붉은 잇몸) 진행 과정: 치조골 손상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