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T 묵상] 주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 이제는 선한 일에 열심을 내야 할 때입니다
[ 🕊️QT 묵상] 주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 이제는 선한 일에 열심을 내야 할 때입니다 디도서 2장 11~14절 말씀 묵상 Title: Saved by Grace—Now Is the Time to Be Zealous for Good Works Meditation on Titus 2:11–14 ❖ 우리는 왜 여전히 흔들릴까요? 디도서 2장 묵상 : 주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자, 선한 일에 열심을 내라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치열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매일같이 “ 나는 과연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 앞에 멈춰 섭니다. 분명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입었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세상의 정욕과 욕망 앞에 약해지는 것일까요? 세상은 달콤합니다. 편안함과 쾌락,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때론 신앙보다 앞서 작동합니다. 그러다 보면,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복된 진리는 흐릿해지고, 우리는 다시금 우리의 자격을 증명하려 하거나 종교적 열심 속에 스스로를 가두기도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는가?” 이 의문은 자주 우리를 흔들고 지치게 만듭니다. Why do we still waver? In the midst of our busy daily lives, we often pause and ask ourselves, " Am I really living the life of someone who has been saved? " Though we have clearly been saved by the grace of the Lord and chosen as God's people, why do we still find ourselves weakened by worldly desires and cravings ? The world is alluring. The pursuit of comfort, pleasure...